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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이런 인연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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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 물먹는찌로 옥내림낚시를 배우다가 가지고있던 찌를 분양했습니다 찌받고부터 옥내림 초보인 저에게 문의 전화가 몇번 오길래 제 나름대로 여기서 배운대로 또 실전 경험대로 이야기 해줬더니 오늘 아침 흥분돼서 전화가 왔더군요 어젯밤 밤낚시에 동행인은 4짜잡고 본인은 옥내림으로 34까지 월척급이상 5수했고 입질은 10여회 이상봤는데 무조건 끌고들어가는줄만 알고 기다리다가 놓친 입질도 많았다네요 아주 기분좋은 낚시였다고 흥분돼서 건전화에 저역시 아주 기분이 좋았습니다 기회되면 같이 동출 하기로 약속도 했구요 단순히 찌세개 중고거래한것에 끝나지 않고 이렇게 인간관계의 인연을 이어가는것도 낚시문화의 한장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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