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낚시만 고집해오다 옥내림으로 3번정도 출조하였습니다
큰고기를 못잡아봐서 줄이약하다고 맨날 고민했으나
오늘 향어 60짜리를 걸었습니다 계곡지에서요 힘이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그냥 렌딩은못하고 대만치켜새운체로 10분정도 버텼습니다
원줄2호 목줄1.2호였습니다
수심4미터정도에 그의 5분정도는 고기모습도 못봤습니다
5분이상되니깐 고기가 스스히 물위로 떠오르더군요 혼자출조핝라
뜰채로뜰려니 도망가고 줄터질까봐 정말 조심조심 버티고만있었습니다
팔도아푸고 왼손 오른손 바꿔가며 이것이 진정한 손맛이구나했습니다
대물채비같으면 막끌어내는대 ㅋㅋㅋ
팔에 알배길것같습니다
이제서야 채비의 믿음이가네요 ^^;
자유게시판 처음으로 채비가 강하다는걸 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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