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시 10분경 비가 그치고 분위기 감이 오는
시간대 맞은편에 미끼교체하는 타이밍 같습니다.
하필이면 소변이 마럽고 할까요.
집에 있으면 잠자는 시간대라 쉬~~하지 않습니다
우측 가장자리 25대에서 도깨비가 장난 치듯
슬~금, 슬~금 올라 옵니다.
참 이상하게도 매번 낚시을 가지만
왜 찌을 주시하고 소피을 볼까요.
또, 하필이면 그때 입질이 오는건 뭐래요.
바닥 올림 미끼는 300알 넘는 캔옥수수 미끼입니다
벌초 사고없이 잘 하시고 빗길 안전 운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