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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낚시가면 시간이 너무 빨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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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꾼입니다. 지금것 낚시 취미생활로 즐기면서 한 20년정도 하고 있네요 ㅎ 불과 20년전만해도 우리집 앞 경안천서 낚시가 가능해서.친구들과.아버지와 낚시을 많이 당겼는데 ㅎ 경안천 전구역이 낚시금지되고나서 . 대물낚시 노지로 2-3년하고. 잉어향어낚시 2년정도하다가 지금은.. 생활.회사/시간 여건상 관리터 유료터 손맛터만 당기네요 ㅎㅎㅎ 처가집 강릉이라서 ..처가집가면 ㅋㅋ 바다낚시합니다 ㅋㅋㅋ 장인어른이 개인택시 2틀 근무하고 1루휴식이라서 아버님은 한주에 3-4번 이렇게 생활낚시당기시구요 ㅎㅎ 고등어 숭어 등등 잡으셔셔 조금드시고 ㅋ 주위분들 나눠드리시구요 ㅎㅎ낚시광이십니다 ㅎㅎ 6-9월에는 은어철이라서 처가집가면 2-3번정도 장모님하고 은어 낚시하구요 ㅎ 겨울되면 .집사람하고 송어 빙어.하우스 가금 가고요 ㅎㅎ 이렇게 낚시를 당겨도.. 월요일 회사 출근하면 ..언제 토요일이오나.가금 멍때립니다 ㅎㅎ(전 토요일은 저만의 시간을 가지고 일요일은 집사람과함께하는걸 원칙으로 합니다 ㅎ) 가금 토요일에 결혼식 갈일이 생기면 .. 좀 짜증납니다 ㅜㅜ 결론은 .. 선후배 님들도 낚시가시면 . 시간이 총알처첨 후딱가시나요? 전 무지 빨리 시간이 지나가네요 ㅜㅜ .pS. 전지금도 어릴적 동네 퇴비덩이에서 , 지렁이잡고, 자전거 타고.소류지 경안천으로 낚시가던 시절이 무지 그립습니다.. 그시절 참 밤하늘 별도많고 반딧불도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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