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손맛터가서 스트레스 좀 받고 왔읍니다.
옆에 조사님이 챔질 할적마다 쇅~.쇅~, 소리가,,
그려려니 무신경으로 버틸래도 워낙~ 소리가 허공을 가로 질러서요.
옮길 자리도 마땅치 않고, 그냥 버티다 왔읍니다.
한마디 해줘야 하나요~ ㅜㅜ 살살 채라고~ㅋ
자유게시판 낚시대 챔질 어떻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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