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손맛터 낚시 이고요..원줄은 모노 1.5호 찌 부력은 3.1g 입니다..다루마 찌를 사용 하고 있고요..찌 맞춤은 찌 탑 2마디(한마디가
약 2.5cm 정도 됩니다..)내놓고 오링으로 캐미고무 하단 딸깍으로 낚시 합니다..1시간 뒤에 찌 맞춤을 다시 해보면 찌 탑 1마디 정도 무거워 지는
데 이게 정상 일까요??..찌가 물을 먹는건 아닌거 같고 이게 정상 인지 아닌지 헷갈려서 문의차 글을 올려 봅니다..답변 좀 부탁 드리며 날씨가
점점 따땃 해지고 있습니다..안전 출조들 하시고 답변에 미리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감사 합니다..꾸벅..(_ _ *)..아참..채비는 형상 기억 합금을
이용한 스위벨 채비 입니다..스위벨 봉돌은 0.5g 에 목줄은 PE 합사 줄이고요..찌 맞춤은 바늘 빼고 캐미 고무 딸깍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