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송전지 한 바퀴 돌면서
좋아하는 포인트들 다녀보다가
찍어온 사진입니다.
저는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언감생심 한 발자욱도 못내디딜 자리여서 눈요기만 하곤 합니다. ㅎ
이제 시즌인데
부디 귀찮으시더라도 "쓰레기문제" 꼭 잊지마시고
산란철을 맞아 드실거 아니면 우리 예쁜 붕순이들 방생해주시는 미덕을 부탁드려봅니다.
498 하십시오!
사진 많은데 5장 밖에 업로드가 안된대요;
사진 많은데 5장 밖에 업로드가 안된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