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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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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안좋아 병원다닌다고 한 4 개월 쉬었습니다. 그후에 병원비,생활비 메꾸느라 낚시는 멀리하고 고생,개고생했죠ㅎ 참고 또 참고... 드뎌 내일 2박3일 예정으로 경남 고성 가천지로 출동합니다. 약 보름전부터 짬짬히 가긴했는데 이노무 먹거리가 항상 문제라 짧게 아님 집근처 또랑만 갔어요ㅠㅠ 이젠 버너,코펠,먹거리 사서 제대로 쉬다 올려구요. 누군가 같이 못가면 하루이상 힘들고 동출해도 일행이 맘 바뀌면 어쩔수없이 돌아왔던 굴욕의 세월들...휴 미친듯이 놀고 깨끗히 치우고 오겠습니다.ㅎ 낼 뭘 가져가아하나? 마지막으로 질문?조언 부탁해요. 버너,코펠,물,커피,라면,햇반,휴지,김치,카레 뭐 빠졌죠?ㅎ 쉬세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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