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터든 자연저수지던 뜰채질은 좀 아닌거 아닌가요??
산란특수<<이런말 많이들 들어보셨을겁니다 낚시가 머라 생각하십니까?
이곳 회원님들중에 찌 안새우고 낚시하시는분있나요??민물붕어낚시는 찌바라보고 하는것 아닙니까??
제가 생각하고있는낚시는 찌맛 손맛 기다리는맛 이게 대표적인거라 생각했습니다
정중동.기다림의미학 이런말 많이들 들어보셨죠?? 전 이런게 낚시라 생각합니다
붕어 산란할때 입질못받는다는말 전 많이들어봤고 실제로 산란하는애들은 먹이가 옆에잇어도 찌만 치고 다니더군요
많이들 경험해보셨을겁니다. 그런데 산란하고있는애들을 뜰채로 잡아낸다???이게 자연을지키고 낚시란 취미를가지신 분들이 모인
이곳에서마져 정당화가 된다면...;;;;
예를들어볼까요??
우리가 말하는 낚시 이것은 낚시대와 줄.바늘 찌 이렇지요?
그럼 훌치기는 어떨까요?? 낚시대.줄.무식한바늘.찌 이렇지요?? 송전지에서 훌치기 하시는분들 이렇게 하더군요
찌가 까딱만하면 바로 챔질 하더군요
어느게 낚시와 더 비슷할까요?? 훌치기꾼들 무지 욕먹습니다
뜰채가 정당화가된다면 투망.초크 이건 어떻게 되는겁니까?? 같은 망종류인데
산란하는애들 수초앞에서 기다렸다가 뜰채로뜨는거와 수초앞에 투망질하는것과 수초앞에 초크치는거와 먼 차이가있을까요??
낚시하는 사람의 눈으로 바라본것도있지만 자연을생각하는 사람의눈으로 봐도 이건 좀아닌거 아닙니까??
어느분이 말했듯이 어르신들이 드실라고 한두마리 잡았다면 머가 그리 큰 이슈가되겠습니까??
일부 몰상식한 사람들이 한두마리가 아니라 망채잡으려하니 문제가되는거지요
저도낚시 좋아하지만 어르신들이 드실라고 한두번 옆에서 뜰채질 했다면 어느 누가 머라할수있겠습니까??
이곳 월척에서 많은걸배우고있는 한사람으로서 뜰채질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자유게시판 뜰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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