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낚시를 다녀 왔는데 찌 세톱 정도 내어 놓으면 쫌 지나면 말풀에 얹힌 추가 바닥에 가라 앉아 찌가 잠기고...
그걸 미리 감안해서 찌톱을 다 내놓으면 이번엔 또 추가 바닥에 안 가라앉고...
붕어는 노는데 채비운용을 못하니 힘들더라구요
카본3호 원줄에 10~12푼 정도의 막대찌. 그리고 목줄15센티 정도 길이와 지롱이를 썼는데 낼 또 같은 장소 짬낚 다녀 올려는데 어떻게 작전을 바꿔 볼까요
미끼는 그대로 지롱이로 가구요, 추 무게와 목줄길이만 바꿔 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