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노지나 무료터를 선호하고
배스 없는 곳, 떡나오는 곳은 가급적 피하여
찌가 올라올 때만 챔질하는 3류조사 입니다.
최근에 찾아다니는 곳들이 예전에는 없었던
배스가 번식되어 터를 하나 둘 잃어가는 듯하여
서글픈 마음과 함께
몇년 후에는 낚시 접어야 할듯 합니다.
(2013 시즌 구매목록 보류중)
그져 주말조행이 맑은 공기나 쏘이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리며
손맛은 보너스정도로 여긴지 오래되었습니다.
유독, 저에게만 그런 생각인지 울 회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여 주절그려 봅니다.
유유자적 드림
자유게시판 몇년 후에는 낚시 접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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