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부력찌를 민감한 찌맞춤으로 맞추고서 바닥낚시(봉돌 7~10)를 즐기는데 목줄이 20센티 이상 길면 입질 파악이 늦다?
찌맛을 차분히 느끼고자 목줄 20센티 이상 사용합니다
2. 민감한 것을 바닥여건이 지저분하거나 현장 물속 환경에 따라서 둔한 채비로 바꿀때에 좁쌀봉돌이 편하는데
사용도중 좁살봉돌의 이탈이 발생하는 것이 싫다면 핀도래를 봉돌에 달아준다? 이 방식이 편할까요?
만약 이런 방식을 쓰신다면 어떤 핀도래를 사야할까요? 극소형 핀도래가 있는지요?
3. 주간캐미와 전자캐미의 부력 차이가 많다고 느끼시고 취하시는 방법이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