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가 발판이나 좌대 를 사용해서 편하게 낚시하는 것이 대세 인듯 하여 저도 일단은 발판이 가성비가 높을것 같기에 제작했습니다. 800*600 사이즈 이구요. 200 은 접고 펼수 있게해서 부피를 줄였습니다 접으면 400*800 이 됩니다. 소좌를 이용했고 제작전에는 울렁거리지 않을까 여러가지 의문이 있었고. 시도하기 까지 고심을 거듭하였습니다. 자재는 주변의 자재를 이용했고. 합판으로 일단 제작해보았는데 그래도 무게는 약 5키로 정도 나갈것 같습니다. 압박을 느낄무게는 아니므로 간편히 가성비는 높을것 같습니다. 우려했던 점들과 생각보다 결과물은 대단히 성공적이고 소음없고
무지 견고합니다. 받침틀 문제 는 고무바 로서 한번에 해결울 보려고 합니다. 합판에 은색을 발랐고. 각 볼트들은. 아연도금으로 녹방지 했습니다. 일단은 현장사용 을 해보고. 몇년간은 쓸것같습니다.
나중에 필요에 따라서 대좌대 는 텐트설치에
따라서. 따로 구입예정으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