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소쩍새 유난히 슬피우는밤에 소쩍새우는밤이 출조했습니다.
밤새 소쩍새는 슬피울고 소쩍새우는밤은 추위에 울었습니다.
01:10분 드디어 29대에 찌가 이상합니다. 다가가 쪼그려 앉아서 대를 잡는데,
한마디 오르다 멈추더니(10초) 또 2마디 올리고 멈춤니다.
그리도 무거워서 쉬어가며 들어 올리나! 하는데 드디어 쭉~끝까지 올립니다.
챔질후 올린 붕어가 월척이 될까 말까 정도의 아리송 씨알입니다.
그후 잠시 지난 것 같은데 3시입니다.
추위를 느끼기 시작하고 차에 난로.옷가지러 가려면 500M걸어가야 하고
아침은 두어시간 밖에 안남았고..참아 내기로 작심하고 일어나 움직여도 보고 따뜻한 물에 손도 담그고 해도
한번 느끼는 한기는 계속됩니다.
입질은 없고 심한 일교차에서 내리는 이슬의 느낌이 서리같습니다.
회원님들! 꼭 챙기세요 방한장비--------낮에 덥다고 소홀하면 개고생입니다.
안출과 즐낚을...
정보·팁 방한복 꼭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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