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매니아라서 떡밥 낚시를 좋아합니다
토종터는 집어가 2~3시간 정도 지나면 효과가 강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데요
베스터는 집어를 쭉 해봐도 세마리 이하에 조과나 꽝이 많더군요
작년에 토종터에서 쌍포로 11시부터 19시 30분까지 입질 한반 못보면서 꾸준히 떡밥을 밀어 넣고 앉아 있었는데 다른분들은 19시쯤되니 전부 철수하고 혼자 버티기를 했습니다
라면 간단히 먹고 8시에 첫 케스팅에 찌가 움직이기 시작해서 11시 까지 꾸준히 이어지더군요
28~35 붕어 30마리 숫자 세다가 그만했었는데 새벽 1시에 철수 할때까지 계속 띄엄띄엄 나오더군요
베스터는 11마리 정도 해봤지만 집어 떠문이 아닌것 같고 운빨인듯하고요
베스터 집어 과연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