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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팁 사슬채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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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짬낚으로 작은 수로에 갔었습니다. 겨울내내 만지작 거리기만 하던 사슬채비를 셋팅 완료 하구요. 현장 찌맞춤. 돌찌XX에서 구입하면 뒤에 설명잇는데 그대로 찌맞춤햇구요. 바람이 불엇다 안불엇다. 정말 못살게했었네요 어제 해질무렵. 한목 내놓은 찌가 좌우로 약하게 주춤하더니 살짝 빠는듯 하더니만 이내곧 쭈~욱 올려줍니다. 천천히 몸통까지 올리는걸 구경하고선 챔질 8치 나오네요. 쌔까만 수로붕어가 오늘 해뜰 무렵 또 그자리에 들어가서 옥수수 장전 어제와 비슷한 패턴으로 찌가 잠시 움직이더니 이번에는 옆으로 끌고가는듯한 액션취하며 찌가 몸통까지 올라옵니다. 스위벨만 고집햇던 저에게 새로운신세계네요.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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