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외바늘 채비를 즐겨합니다
동절기라 하우스에서 낚시를 하다보면 별별 채비를 다 구경하고 또 배우게 됩니다
오늘 마지막 한수 한다는게 줄이 꼬여서 두대 채비를 다시하게됐습니다
좁쌀이나 얼레버리를 해보려다 외바늘의 깔끔한 입질을 포기할수 없어 고민하다
문득 떠오른 채비도 입니다
채비를 하다보니 예전에 다른분이 올렸던 채비와 비슷하네요 참고하시라 게시물 번호와 링크남깁니다
3420번 (http://www.wolchuck.co.kr/bbs/bbs/board.php?bo_table=ddunk_qna&wr_id=39663&page=7)
일단 초록물고기님 채비를 기본으로 해서 목줄을 2중으로 나눠서 진행해봤습니다
각각 맨도래에 외바늘채비입니다
찌맞춤은 바늘빼고 하고요 채비가 복잡한데 테스트후 원상태로 가기위해서 기본베이스에 새로운채비 추가입니다
낚시야 전통 바닥 낚시가 최고겠지만
동절기 하우스에서 이것저것 해보며 노는 중입니다 이해해주세요
날씨 풀리면 바로 정통 바닥 영점채비로 갑니다
일단 초록물고기님 채비를 기본으로 해서 목줄을 2중으로 나눠서 진행해봤습니다
각각 맨도래에 외바늘채비입니다
찌맞춤은 바늘빼고 하고요 채비가 복잡한데 테스트후 원상태로 가기위해서 기본베이스에 새로운채비 추가입니다
낚시야 전통 바닥 낚시가 최고겠지만
동절기 하우스에서 이것저것 해보며 노는 중입니다 이해해주세요
날씨 풀리면 바로 정통 바닥 영점채비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