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낚시 시작 후 지금까지 거의 30년간 원봉돌 외바늘 채비만 사용했습니다.
올해는 채비 변화를 갖고싶어 스위벨 채비에 관심을 갖고 보고 있습니다만
찌맞춤 과정이 복잡하고 시간이 꽤 소요될 것 같아 여쭤봅니다.
1. 사용환경
가. 100% 노지 (강/수로 70%, 저수지 30%)
나. 원줄 : 카본 3호, 목줄 : 케브라합사 1.5호, 찌 4g대
2. 궁금한 점
원줄에 유동봉돌 + 스위벨 0.75g + 바늘 체결 후 통째로 케미 전체 노출 찌맞춤을 할 경우 문제가 생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