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를 하면서 설레이는 맘으로
이번주는 어디로 가야 붕어를 만날수있을까
채미는 어떻게 할까
미끼는 뭘로 쓸까
낚시대는 몇대를 펼까 등등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를 해서 출발
나름 붕어를 복수있는 자리로 뽀대나게 세팅하고
붕어를 기다려보지만 밤새 꽝...
이른아침 어설프게 낚시대 들고 등장해서 두세시간만에 붕어얼굴에 큰 손맛까지 보시는 어설픈 조사님..
주위에 밤샌 조사님들은 그저 부러운 시선으로 처다보시고...
제친구놈도 보면 낚시대도 몇년동안 손질도 않하고 대충 펴놓고 낚시하는데 보면 꼭 그친구가 손맛을 봅니다..
그럴대마다 속으로 어복이 진짜로 있나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는데
조사님들도 그리 생각하시는지 갑자기 궁금해지내요...
진짜 어복이 있으신분들은 따로 있나요...
아님 낚시스타일에 차이가 있어서 차이가 나는건가요....
아님 붕어놈이 지맘드는 미끼에 반응을 보이는 걸까요...
자유게시판 어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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