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전 제가 처음 낚시를 배운 곳이 강원도 문막의 수로입니다.
섬강 샛강으로 웅덩이 진 곳은 무당소라고 해서 주말이면 낚시버스도 자주 오고 했던 곳이죠.
어느날 상류에 대리석 공장이 들어서더니 그만,,, 명당터가 없어지고 말았습니다.
수로엔 수초대신 돌가루만 가득 깔리고요~ㅠㅠ
영동고속도로에서 내려다 보이던 그곳엔 조사님들의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그곳을 지날적 마다 그 시절이 정말 그립습니다.
이렇게 없어진 명당터가 전국엔 너무 많겠지요?
정보·팁 없어진 명당터 그립지 않으신가요?
30년전 제가 처음 낚시를 배운 곳이 강원도 문막의 수로입니다.
섬강 샛강으로 웅덩이 진 곳은 무당소라고 해서 주말이면 낚시버스도 자주 오고 했던 곳이죠.
어느날 상류에 대리석 공장이 들어서더니 그만,,, 명당터가 없어지고 말았습니다.
수로엔 수초대신 돌가루만 가득 깔리고요~ㅠㅠ
영동고속도로에서 내려다 보이던 그곳엔 조사님들의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그곳을 지날적 마다 그 시절이 정말 그립습니다.
이렇게 없어진 명당터가 전국엔 너무 많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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