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인생 40년만에 다시 원봉돌 바닥채비로 복귀하였습니다.
그동안
정통낚시채비(바늘만 바닥에 안착)
방랑자채비
좁살채비(스위벨)
편대채비
사슬채비
돌고돌아 돌아돌아
40년전에 (당시 18세에 낚시시작하여 40년 되었으니까)
사용하였던 원봉돌 바닥채비로 복귀하였습니다.
이 채비가 바닥채비의 영원한 진리라 생각되어서 입니다.
편하고 찌오름 확실하다고 생각되어서 입니다.
자유게시판 원봉돌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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