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에서 카본줄 사용 원봉돌채비(당줄2호 8,9cm 쌍바늘)로 글루텐 템포낚시를 합니다. 찌올림이 1마디도 못 올리거나 약하게 빠는 입질이 나오면 선배님들께서는 어떻게 대처 하시나요. 제가 아는 정도는 아래와 같습니다. 다른 방법이 또 있을까요?
1. 글루텐을 작고 무르게 바늘에 단다.
2. 비중이 가벼운 글루텐으로 다시 갠다.
3. 원줄을 가는 모노줄로 교체한다.
4. 찌맞춤을 가볍게 하거나 무겁게 조정 한다.
5. 목줄 길이를 조절한다.
6. 바늘 크기 호 수를 1-2호 적게 쓴다.
7. 저부력 찌로 교체한다.
8. 마이너스 찌맞춤 외바늘 원봉돌 채비로 전환해서 봉돌을 띄우고 바늘만 살짝 닿게 한다.
1~7번까지는 누구나 아는 방법을 것입니다. 제가 관심이 가는 것은 8번 방법입니다. 8번을 해보신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