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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팁 입질의 챔질 타이밍을 놓쳤을 때 이렇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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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입질의 찌오름! 한눈 파는 사이에 찌가 다 올랐다 내려갑니다. 이때 이 안타까움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저는 이럴 때 대부분 입질했던 붕어를 잡아 냅니다. 어떻게 하느냐구요? 방금 입질로 찌가 올랐다가 내려 가버린(챔질을 놓친)대를 그대로 두고, 그 포인트에 같은 길이의 다른대를 뽑아서 같은 미끼 달아서 넣으면 대부분 낚아 낼 수 있습니다. 붕어는 맛있는 먹이를 먹고 바로 그 자리를 떠나지 않고 그 자리에서 주위에 또 다른 먹이를 찾습니다. 제가 경험한 수 많은 횟수에서 대부분 바로 입질을 받았습니다. 채비 엉킴은 다음 문제 입니다 . 최대한 본인의 테크닉으로 근접하여 넣으면 방금 입질했던 붕어! 얼마나 기다렸던 붕어의 입질인데... 헛되게 하지마시고 시도해 보세요. 그리고 이런 방법 하시는 회원님들 계시리라 생각 합니다. 월척의 기쁨과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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