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찌맞춤 관련 궁금한게 생겨서 질문 드립니다.
찌맞춤을 처음 배울때 송귀섭씨와 성제현씨의 강의 영상을 보고 공부를 했었습니다.
근데 두분의 찌맞춤 방법은 같으면서도 다르더군요.
카본줄 수조맞춤 기준으로
송귀섭씨는 표준, 무거운, 가벼운 으로 구분하여 표준은 서서히 올라와 캐미 끝 수면 일치, 무거운은 서서히 내려가 바닥에 콩
성제현씨는 내려가서 맞던 올라와서 맞던 상관없이 케미 전부노출로 해야 한다고 하시고
인터넷 검색을 해봐도 이게 사람마다 다 다르고 기준이 없어 의문점이 계속 쌓여가서 그냥 낚시 방법에 따라서 구분을 해야겠다 마음 먹었습니다.
맹탕 자연지 기준
1. 다대편성(생미끼) : 무거운 찌맞춤
2. 다대편성(글루텐, 옥수수 등 식물성 미끼): 표준찌맞춤
3. 외대~쌍포(떡밥,글루텐): 케미 전부노출
이 정도로 맞추면 그나마 정답에 가까울까요 ? 선배님들 의견 듣고싶습니다.
그외 기타 변수 사항은 상황에 따라 다르니 제외하고 기본적인 상황을 기준으로 글을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