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학생조사입니다.
초등학교때부터 낚시를좋아햇지만 아버지가 낚시를 안다니셔서
시골할아버지댁에서 찌없이 봉돌하나바늘하나묶어
두엄더미에서 지렁이잡아 중타리 잡던 초보조사입니다
아빠가 친구분께받은 25대한대로 시작하여 본격적으로 낚시를 시작했습니다.
같이낚시하던 형님들이 안쓰는거 하나씩주시다보니 어느덧 6대나 되엇네요
처음 인사가 너무길엇네요
아직학생이다보니 장비를 사고 하는게 쉽지않습니다.
특히 소품가격이 장난이 아니라 최대한 아껴쓰는 편입니다.
찌의경우는 옥마트에서파는 2500원짜리 찌를 씁니다.
여러가지 종류가 많아 부담없이 쓰고 가끔구매합니다.
그전에 수제찌나 고가의 대물찌를 몇번 경험햇는데
아무래도 조심하게되고 신경이쓰이더군요
저는 찌는 소모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오래쓸경우 스크레치나 다른 충격에의해 변형이이루어지면
부력도 맞지않을테고 스트레스만 받을것같습니다.
처음글을쓰는것이라 앞뒤가 없는글이됫네요.
제가 틀린것이면 지적해주십시요
정보·팁 찌에 대한 저의 짧은견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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