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 친한 동생과 2인 출조 하였습니다.
장소는 노리실 하우스였고요.
채비는 20,24대 0.8호 원줄, 0.6호 목줄, 0.3g 1푼찌에 스위벨채비, 0.8g 2.5푼찌에 원봉돌 채비였습니다.
미끼는 지렁이, 아쿠아삼합, 글루텐덕용5를 활용했고요.
오전에 사장님께서 새물고기를 방류하셔서 다른날보다 여러 조사님들이 붕어를 낚았네요.
올림 입질은 2번 받았고요. 나머지는 다 빠는 입질 형태였습니다.
총 10시간 동안 3수 했습니다.
저푼찌를 활용해야 겨우 입질을 볼 수 있네요.
목줄을 7cm~15cm까지 변경하면서 했는데 목줄 길이에 따른 입질 차이는 없는 것 같네요.
지렁이보단 글루텐 입질을 주로 받았고요.
너무 어렵네요.. 눈까지 와서 저기압 영향이 있었는지 붕어가 다 떠있더라고요.
금주 금요일에 밤낚시로 출조 해볼까 합니다.
출조 후 후기 남기겠습니다.
정보·팁 하우스에서 개박살 5탄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