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에 목현 하우스 낚시터 다녀왔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토요일이라 만석이더군요.. 대충 60~70명은 된거 같아요.
24대에 원줄2호, 목줄1호, 붕어바늘5호, 3g 부력으로 스위벨 봉돌 구성, 올림낚시 채비하고 11시간 동안 입질 2번 받고 0마리 조과했습니다.
진짜 말 그대로 개박살 났네요. ㅋㅋㅋ
처음 간 하우스 낚시였는데.. 하우스 주거 붕어를 너무 무시한 것 같습니다.
주변에 잡는 분들 보니, 전부 계류대 들고 내림 낚시 하시더라고요.
오늘 저부력 채비 새로 주문했습니다. 0.3g...
붕어가 수온이 차고 예민할 때로 예민해서 입질이 매우 약하더라고요.
채비가 무거워서.. 입질 한번 못 받고 왔네요.
저희 라인에 올림 낚시 하시는 분들이 3분 계셨는데.. 전부 0마리 조과했습니다.ㅠ_ㅠ
다시 갑니다.. ㅋㅋ 오기 생겨서 안 되겠어요.
정보·팁 하우스 낚시터에서 개박살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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