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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팁 하우스 낚시터에서 개박살 4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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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 회사 후배들과 함께 노리실 하우스 다녀왔습니다. 3명이서 갔고요. 3자리 연속으로 앉았네요. 채비는 20대 2명, 24대 1명에 0.8호 PE원줄, 0.6호 PE목줄, 편납홀더+스위벨+두바늘 채비, 찌는 0.38g부력 집어제는 아쿠아 삼합, 입질용은 글루텐 덕용5로 시작했습니다. 저는 등지느러미 걸림으로 1마리, 후배 두명은 각각 2마리와 1마리 해서 총 4마리 하고 왔습니다. 11시부터 시작해서 7시까지 8시간 동안 입질은 참 많이 받았는데 챔질해서 랜딩한 녀석이 거의 없네요. 목현/안석 하우스와 비교해서 활성도는 가장 좋은것 같았습니다. 입질이 가장 많이 왔고요. 다만 분위기가 목현과 안석 중간쯤 되더라고요. 제가 생각하는 분위기.. 목현: 쾌적하고 깨끗하나 조사님들이 전문 하우스 프로 느낌이 물씬 나며.. 차도남 같음.. 안석: 목현에 비해 시설은 낙후되었으나 조사님들이 향토적이고 따뜻함 노리실: 목현과 안석 중간 시설이며, 조사님들이 적당히 도시적임..ㅋㅋ 집이랑 노리실이 가까워 토요일 다시 출조합니다. 초짜들 데리고 가니깐 둘 챙기느라 제가 낚시를 못하겠어요. 언제쯤 개박살에서 벗어 날까요.. ㅠ_ㅠ 이번주에 가면 미끼를 지렁이 보쌈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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