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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팁 하우스 낚시터에서 개박살 6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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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은 혼자 노리실 출조 했습니다. 장비는 20, 24대 두대 폈고요. 둘다 3푼찌에 스위벨 채비 했습니다. 원줄은 0.8호, 목죽은 0.6호 나일론 했고요. 쌍바늘 채비 했습니다. 미끼는 처음으로 와다글루를 써봤습니다. 와다 글루1, 마르큐 글루텐5 1을 1:1:1로 해서 입질용으로 썼고요. 집어제는 아쿠아삽함 + 찐버거로 1:1:1:0.5:2.5 배합으로 진행했습니다. 확실히 보리를 좀 섞으니 입질이 낫더군요. 매번 갈때마다 3수를 넘기기 어려웠는데 이번에는 6수 하고 왔습니다. 올리는 입질은 2번이었고 4번은 빠는 입질에 챔질로 잡았네요. 정흡은 2개 밖에 없었습니다. 여기서 알게된 고수 빨티님을 만나 고부력 찌와 3단 분할 채비로 하우스에서 찌올림 보는 채비 배웠고요. 어제 남부낚시 들려서 채비 사서 바로 만들어봤네요. 금주 토요일에 장찌 채비와 저부력 채비로 2대해서 다시 출조 후 결과 알려 드리겠습니다. 노리실은 저녁이 입질이 훨씬 나은 것 같네요. 저녁 먹고 2시간 동안 3마리 잡았거든요. 그전 10시간 동안 3마리였는데... 얼렁 날 풀려서 노지던 양어장이던 야외로 가고 싶습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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