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년에 외가집(태안) 오가면서 비밀 둠벙을 발견을 했습니다.낚시 흔전 전혀 없고 올해 큰 마음 먹고
후배랑 같이 그 뜨거운 7월에 2~4시간 걸려 자리를 만들고 매주 가서 생자리 까고 만들고 해서 몇자리 만들어 놨습니다..
물론 고기 엄청 나오더라구요 올해만 38 2마리와 그밑으로 20마리 이상은 족히 한거 같아요....새우 낚시가 떡밥 처럼 될 정도니 말다
한거죠 기본 월척 포함 15마리 정도가 평균...별로 중요한건 아닌대 자랑 하고 싶어서..;;
낚시 자리가 생기니 평일에 누군가 와서 하고 간 흔적이 있더군요 컵라면 용기 떡밥 봉지 등등....
근대 이건 제가 가서 좀 주우면 되는대 왜?도대체 그 현장 에다 응가를 누고 가느냐는 겁니다...??왜????도대체가 이해를 할수가 없습니다.
뭐 응가 자리가 안나 오는것도 아닙니다. 몇발자국만 가면 지천이며 누구한테 보여질 염려도 없구요.환경 파괴 이런일 절대로 없습니다.차라리 거
름이 되죠..이번주도 기록갱을 위해 다녀왔는대 여지없이 한방 져지르고 다녀간지 얼마 안되는듯 보였습니다..-_-;;건강 하신것 같더군요..
색상도 황금색...비까지 오는대 덕분에 드러워서 혼났네요...치우고 싶어도 삽을 안가지고 가서 치우지도 못하고!!!!!!!!참말로
아무리 좋게 생각 하려 해도 좋게 보여 지지도 안을 뿐더러??이건 변태 인거 같어요....???매주 올꺼면서 님은 싸고 난 치우고 후...마지막으로
만일 여기 월척 들어오는 사람이면 정말 그러지 마세요!! 쓰래기도 좀 가져가구요..우리 덕에 낚시도 편한게 하는거고 재미도 보고 가는거잖아요
※현장 적발시 똥구녕에 밤송이 쳐박을꺼여요.저 성질이 괄괄해서 한다면 합니다..최소한 망신은 당하거나..장사하는 놈이라 입심도 쎄고
목소리 엄청 나게 우렁참!!!!
자유게시판 현장에다 응가 하는분 보세요(변태가 분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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