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지구에 다녀왔습니다 사기리 양수장 위쪽에 큰수로에서 낚시를했습니다
역시나 낚시하시는분 없더군요 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정말 낚시하시는분들 거이 없더군요
물도 많이 불어나서 자리도 별로 없구요 녹조는 조금있더군요 언제 없어질런지;;;
처음 셋팅 목줄 1.5호 원줄 4호 6대 편성하고 미끼는 떡밥 썼습니다
도데체 어떤놈이 입질을 하는건지 얼굴은 구경도 못하고 목줄 나가더군요
그래서 2호 목줄로 교체 꼬박 밤을샜는데 10개 매서 가지고간 목줄 다터지고 1개 남았네요
힘겨루기하다가 한번 치고 나가면 바로 끈어지더라구요
바늘 잘매는 편인데... 억울해서 하소연해보네요 ㅎㄷㄷ;;
이런 경함있으신분 계신가요??
월님들 안출하세요
자유게시판 A지구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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