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꽃찌들~ 두지원 2021-07-15 17:46 조회 2922 추천 3 댓글 9 목록 글쓰기 공유하기 N 네이버 B 밴드 X X f 페이스북 메일 URL 복사 닫기 close 파란만장한 토요일~ 3일 잠 못자고.. 낚시는 아니여요...^^;;; 집에 돌아왔는데.... 몸은 피곤한데 생각이 많아서 잠이 안오네요.. 마눌에게 허락 구하고 그냥 아무 생각없이 멍 때리고 손 가는 데로 ... 설계도 없고 생각도 없고 그냥 그냥 꽃찌 입니다. 어린 시절 부터 낚시 친구이자 스승인 아버지와 낚시 추억은 이제...끝나려나 봅니다. . 목록 글쓰기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