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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뚱딴지 쌍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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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전에 조립하고 이제서야 칠하고 완성했어요 그냥 톱만 빼서 다시 다른 찌를 만들려고 했는데 가만 생각하니 지금까지 보관하고 그때 이놈 몸통1개를 만들려고 고생한게 생각나서 그냥 완성했어요 찌 바란스가 틀려서 다시 할려고 했던 녀석을 이제 물에 담가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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