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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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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묵은 숙제가 있었습니다.

하긴 해야 하는데..선뜻 손이 가질 않아....미루고 미루고 있었든....

굳이 핑계를 되자면...

 

낚시 스타일도 잘 모르겠고... 원하는 찌도 모르겠고...

그런데...^^ 할배가 되셨다네요...

 

그래서 할배 기념 선물로 맹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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