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못 가서 아무래도 뇌기능에 이상이 생겼나 봅니다.하우스용 바닥찌 몇 개 만들어 보려고 엊그제
찌공방 고수님들의 조언에 구석에 오랜시간 보관된 에폭시 꺼내 1대1대충 배합하려 했는데..양 조절을
과도하게 많이 배합하는 바람에..에폭시가 아까워서
그만 이렇게 초벌 에폭시 작업하고 봤더니..
옴마야~대충 세어보니 140개 정도가 되네요..초저부력찌 사선 빨찌용부터 바닥찌 까지~건조가 더뎌
마나님 허리 찌지는 적외선기를 틀어 건조 하다가..자연 건조로 전환..칠 마르면 한번 더 에폭시 하고
땡치려 하는데..이렇게 하면 되는 것인지 고수님들
의 냉정하고 현실적인 조언 말씀 부탁드립니다..
에폭시 처음 사용 초짜 붕파라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