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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제목을 위장찌? 라고 지을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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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꾼이라...주말에는 낚시를 다녀야 하는데...

 

요즘 주말에 낚시 가면 자리도 없고...사람도 너무 많고....해서  고기가 안잡혀도 조용한곳을 찾게 됩니다.

 

 갈 곳이 점점 줄어드네요..

 

어제...바람이 너무 불어서 포기하고...채비 다시하고...장비 닦고. 잠시 시간 내서.찌맹글고...있는데..

 

마눌님이... 제발 돈 되는 일좀 해라고...ㅎㅎ...축구, 자전거,사진, 낚시...찌맹글기 하나도 돈이 안되는것만 한다고..

 

핀잔을 주네요. ㅎㅎ 그래도 받침틀 새로 사라고 100만원 주네요..이건 자랑 입니다...^^

 

오늘 색 칠하다..뭔가밋밋한거 같아 줄도 긋고  해보니...

 

위장막 비스므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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