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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팁 콜크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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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칼질좀 해봤습니다 한동안 전자케미를 가지고 놀았지만 별 진전이 없더군요 재미도없고ㅎㅎ 5학년이 넘으니 칼질도 재대로 못하여 칼날도 부러트리고 사포질 할려니 기운도 딸리네요 싸이코스가 고집하는 와인병마개 뭐 특별한 이유는 재료비가 안들어 가지요ㅎㅎ 하지만 꺠진거라 작업이 조금 힘들구요 요즘 많이들 사용하는 사슬채비가 있습니다 뭐 위 사진의것과 거의 흡사하지요 사진은 군번줄이구요 10센티씩 잘라져서 20개를 800원에 팔더군요 원리는 똑같습니다 봉돌을 분배하여 이물감을 덜느끼게 하는것.. 한줄이 정확하게 1그람 나가더군요 사용하기도 편하겠죠 하지만 낚시샾에서 판매하는 채비는 가격이 쪼끔 사악하다는거ㅎㅎㅎ (에구~ 낚시가게 사장님들에게 마자주글 짓꺼리만 하구있네요 ㅋㅋㅋ) 그냥 우리 월척님들 용돈 이끼시라고 올렸고 다른뜻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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