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중고시장에서....싼 가격의 찌를 사다가...잔기스...또는...사용감 있는 찌를
수성 바니쉬로 한번 침전칠을 하여 사용합니다...
여기에 궁금증이 생깁니다....물론 물사포질하고 하면 찌 원래의 자중을 덜 늘이면서 칠을 올릴수 있다는 걸 아는데..
6호 이상의 찌에서 한번의 칠이 가지는 의미가 클까요? 순부력에 많은 영향을 줄까요...물론...찌 몸통의 겉넓이 무시하고요...
순부력이 큰 찌가 좋은 찌가 아니란건 압니다...단순히...바니쉬 한번의 칠이..얼마나...자주에 영향을 주는 지 실험하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기다립니다. 이럴꺼다...저럴꺼다... 주접떠는 해보지도 않은 자칭 고수의 답변은 사절합니다...^^
정보·팁 한가지 찌 자작 고수님께 여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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