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조사님들 어제 다녀온 충남에 모 유료터에서 만난 귀여운 친구를 만난 이야기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글 적어봅니다.
23일 금요일 날씨는 살짝 추운 날씨지만 낚시를 향한 저의 마음에 온도를 내릴 정도는 아닌 날씨 였습니다.
기분좋게 손맛터에 가 커피를 한잔 마시면서 사장님과 담소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근데 물 위로 죽어있는 붕어가 보이길래?
어라? 왜 죽었지? 라고 생각하면서 가까이 가보니 몸통에 있는 살점이 뜯겨 나가면서 죽은걸로 보이는겁니다.
저는 아이 고양이가 이렇게 하고 버린건가? 했는데 잔잔한 물 위에서 나오는 생물체...
바로..수달이었습니다. 저는 신기한 마음에 바라보고 있었지만 수달 탓인지 그날 낚시는 5마리에서 멈추고 말았습니다.
수달 사진 한번 첨부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