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고삼저수지 주말 마리수 조황입니다.

18097 0

3월 중순 고삼저수지는
붕어의 입질로 인해
밤새 진한 손맛을 보고 있습니다.
시즌이 시작되면서
마리수 조황이 연일 이어집니다.
지금도 좌대 곳곳에서
덩어리붕어 소식이 전해지고있습니다.

주중 여유자리 많으니
힐링이 필요하신 조사님들
붕어손맛 보러 오시기 바랍니다.

좌대문의 010 8375 2345

 

이전글 없음
다음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