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성 낚시터입니다.

금요일 비 와,
토요일 바람으로
힘들었던 주말 물가였습니다.
새로 방류한 붕어보다는,
묵은 대물 붕어들이 물어주어
묵직한 손맛을 보셨네요.

















































쾌적하고 안전한
낚시터를 추구합니다.
사전 협의되지 않은
비 낚시인의 방문과 동반은
노지와 좌대
모두
정중히 사절합니다.
안전한 낚시터를 위해
적극 협조 바랍니다.
조금 더,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 Enjoy your life in goseng fishing!!
-白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