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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곳에서 온 보람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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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3시간 30분을 달려서 온 온동지 오는동안 아니 온다고 생각한 그순간부터 마음이 설레이고 두군 두군거렸습니다 설레이는 마음에 너무 만족함을 준 온동지 ...... ^.^ 두말하면 잔소리인 것 같습니다 단 한마디로 짱입니다 경상도 사나이 처럼 화끈합니다 좋습니다 다른곳으로 낚시 다니셨다는 실버 은발의 부부 ...... 너무 닮고 싶은 모습인것 같습니다 70이 넘으신 것 같은데 두분 다 너무 고우시고 멋스러움이 자연스럽게 배어 나오는 품위있는 모습이 너무 자연스럽고 좋았습니다 ^^ ^^ ^^ ^^ 이번주도 너무 감사합니다 041-355-3457 010-2307-6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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