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란특수의 서막이 열리네요.
초저녁부터 늦은밤 그리고 이른 아침까지 입질이 이어집니다.
월척이상 허리급의 붕어들이 마리수로 행진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이른듯하지 않을 까 했는데....
지난 주말 다녀 가신분들이 다음주말 까지 미리 예약을 하는 상황입니다.
이때 쯤이면 이유 없이 갈대가 흔들리고,고요 해야하는
저수지물이 미약하게 울렁이며 쓰러진 갈대에 그 진동이 전달되는 모습
결코 이르지 않네요........알자리를 찾아 부산 떠는 붕어들의 회유입니다.
애플좌대는 예당지 수위가 만수일때 갈수 있는 애플전용 둠벙에
우거진 수몰나무와 갈대가 우거진 수심1.2~1.5m 포인트에 찌를 세울수 있습니다.
틀째/난로/텐트 준비하시고, 미끼는 딸기글루텐과 옥수수미분이 효과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