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심2m에서 2.5m에 사이에 형성된 서울좌대 포인트
오랜 시간 물속에 잠겨 이끼를 머금은 수몰나무는 호수의 고목처럼 당당히 서 있습니다.
뒤틀린 가지 사이 아래에 형성된 깊은 그늘은 대물 붕어가 몸을 숨긴 천연 요새를 연상시킵니다.
갈대의 유연한 선과 수몰나무의 투박한 골격이 어우러진 연안을 바라보며
그 사이사이 세워 놓은 찌를 바라보는 꾼의 마음은 이미 세상을 다 얻으것 같습니다.
바람없이 잔잔한 물결의 밀며 오르는 빨간 찌모자가 오늘도 어김없이 4짜를 보게 하였습니다.
미분의 옥수수와 딸기향을 좋아하는 송전지 붕어들 .... 만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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