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송전지 오산집 조황 정보 입니다.
아직 이른 봄, 차가운 아침 공기 속에서도
수면 위는 놀라울 만큼 고요하고 환상적인 분위기.
정적이 흐르던 수면,
아물 일 없던 찌 하나가
스스르....
천천히 끝까지 밀어 올립니다.
그 정적을 깨는 건 단 하나,
" 이건 무조건이다."
챔질과 동시에 전해지는 묵직한 저항,
올라오는 건 역시나 체고 좋고 허리급 후반 붕어
요즘 포인트,
조용하고 안정된 분위기
활성도 확실히 살아나고
붙은 자리에서는 제대로 터집니다
좌대 편차는 있지만
한번 붙으면 찌 올림이 다릅니다
이건 그냥 입질이 아니라
보는 순간 소름 돋는 "환상적이 찌 올림"
봄 시즌,
지금 아니면 못 느낍니다.
대물 시즌 타이밍 놓치면 바로 끝납니다.
지금이 찬스 입니다.
좌대 예약 서두르세요.
자세한 조항 문의 010-7114-8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