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천평지에도 수상월드의 세상이 열렸네요
만수의 천평지입니다 ^^
방갈로와 좌대에도 오랜만에 수면이 발앞에 와 닿습니다.
새물유입효과가 대단한 하루였습니다.
상류권에 붙기 시작한 입질은 가히 폭팔적이였습니다.
불어나는 수위에도 생각보다 부유물이 적은 천평지입니다 ^^
상류권에서 시작된 입질은 하류권, 방갈로에도 손맛이 짭짤하네요 ^^
수심 3m~5m의 수심을 형성하니 고기의 힘이 대단합니다.
오신다면 꼭 4호 이상의 원줄을 준비해주세요
3호 이하의 원줄은 고기도 고기지만 체비 손실이 큰 하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