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휴가철을 맞아 많은 분들이 오셨네요.
멀리 부산에서 위문공연도 오셨고 그동안 뵙고 싶었던 님들을
다시 만날수가 있었습니다.
오전..
대량의 붕어방류와 함께 방문하시는 님들의 손놀림이 바쁘게 움직였지만
기대와는 다른 부진한 조황속에 하루를 마감했습니다.
주말입니다.
오늘도 대량의 붕어방류는 어제에 이어서 이어집니다.
붓다보면 터질날이 있지않을까요...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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