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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24 송전지 서울집 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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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며가며 연이틀을 내리는 빗속에서도 허리급의 계속된 출몰은 멈추지 않고 이어지고 있습니다. 초저녁의 미약한 입질이 깊은밤으로 갈수록 확실한 입질을 보여주며 멋진 찌올림과 손맛을 함께 보여주고 있습니다. 2m 권에서 글루텐과 떡밥의 짝밥으로 좋은 조황을 보셨답니다. 감사합니다. 예약및 조황문의 : 010.2559.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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