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빙을 맞은 한 달여가 지나고,
꽃 피는 4월에 닿은 송전지 입니다.
최근 몇 년 여간 가장 좋은 페이스의
3월 초반러쉬 송전지 조황 입니다.
사이즈와 마릿수까지 뿜어냄과 동시에
찌오름까지 더 할 나위 없는.
이미 몇 몇 산란한 흔적의 녀석들이 보입니다.
할 놈, 하는 놈, 한 놈으로 구분되며
대체로 32cm ~ 40cm 가량의 녀석들입니다.
글루텐, 지렁이에 옥수수까지 섬렵할 듯 합니다.
일정한 시간대 패턴이 유지됩니다.
(밤 샘 비추)
일교차에도 준비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031-336-7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