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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세째주 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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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2주전의 저조했던 조황에서 조금씩 벗어나는것 같네요. 아직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그래도 호전되어감에 다행이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현재 연못은 만수수위를 유지하고 있으므로 여기에 비라도 한번 주~욱 내려준다면 더이상 바랄게 없겠지요. 더위에 건강들하시고 어복 충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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